G u e s t b o o 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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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STORY 2010/05/13 14:56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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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loi 2010/01/31 04:14 modify / delete
와... 방치하다시피하고 있는 걸
어떻게 찾았는지 정말 신기하네..............요
굉장히 오랜만이긴하지만 갑자기 존댓말이라서
저도 존댓말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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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두인형 2009/06/09 13:51 modify / delete / reply
캬오! 좋아 =]
나도 집이 일산이라 신촌이 가장 가깝고 좋아. 즐겨가곤하지 ㅋㅋ
사실은 신촌보단 이대나 홍대를 더 좋아라 하지만 말이야.
음.. 6월말이면 28일오후나 그 다음주주말도 좋아
내가 좀 일사천리지?
우리 은총이 너무 보고싶어서 그래 ㅋㅋ
일요일 12시에 학원을 가는데 그게 홍대쪽이라서
끝나고 보면 더 좋을것 같아
대략 2시쯤엔 어디서든 만날수 있어.
우리 햇빛도 많이 쐬고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러자-
elloi 2009/06/14 17:26 modify / delete
앗, 언니 일산 사시는구나~~
일단 저의 종강은 22일!
문자로 연락할게요 ^ ^
28일도 괜찮은데 어쩌면
그때 창원 갔다올 수도 있어서...
언니 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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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hnyh 2009/06/08 01:17 modify / delete / reply
하핫~ 그 사진 꽤 오래 걸려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;;
본의아니게 인증하셨네요ㅋ 한 주 시작 잘 하시길 바래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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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두인형 2009/06/04 22:24 modify / delete / reply
아웅 이쁜 내 동생 +_+!
잘 살고 있었구나
아주 보고싶었어
주소를 찾을 수가 없는거야. 흑
적절한 순간에 딱 잘와준거있지~
요즘 뭐하고 살아?
어디에 살아?
궁금한게 너무 많아..
보고싶다 많이.-
elloi 2009/06/07 19:11 modify / delete
언니, 저는 아직도 학교에 다녀요.
이제 3학년이고요.
집은 신촌이에요.
언니도 서울에 계시죠?
우리 만나요!
6월 말에 시험끝나니까...
방학 때도 서울에 있을거니까...
만나요. 만나요.
나도 많이 보고싶어요 ^ 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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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순의남자 2009/05/13 17:38 modify / delete / reply
앗 앗 앗 앗앗
혹시나 해서 눌렀더니!
먼저 방문인사 써 두고 둘러봐야겠어요. ㅎ
옆에 링크까지... 감사해요^_^-
elloi 2009/05/14 09:19 modify / delete
감사는요- ㅎㅎ
언제 어디서나 쉽게 들어가려고
저를 위해 만든 링크이기도 해서...
(네... 지난 포맷에서 실수로 즐겨찾기 백업을 안하는 바람에
기억하지 못하는 개인홈 주소는 모조리
머릿속에서도 포맷 되었어요 -_ㅠ)
조님네와 달리 볼 게 하나도 없습니다!
후후;;;
혼자 그때 그 기분을 잊지 않으려고 쓴게 대부분 ☞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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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hnyh 2009/04/27 01:20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. 엘로이님. 제가 방명록 첫 스타트 끊는건가요? ㅎ 블로그 주소 있는거 보고 바로 와서 글 남깁니다. 만나서 반갑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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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loi 2009/05/11 16:54 modify / delete
아...
갱신중이라고 써놓기 머쓱해서
입력해놨는데 바로 와주시고 ㅎㅎㅎ
임시 거처처럼 열어둔거라
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
방명록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:D
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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